tin's (deep blue) note
2007년 3월 27일 화요일
코의 상처.
결국 어제는 4시에 잤다.
머리 아프군. 이럴 줄 알았으면 잊지말고 두통약을 챙겨올걸.
내가 모르는 사이 계속 내 가치관에 맞추다가 이번건으로 인해 터진건가.
나는 이번건 하나만 보고 있었던거고.
하지만 그것도 결국은 내 가치관의 절정.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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