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박스360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구입한 게임.
엑스박스360 구입 전에 같은 회사가 제작중인 Castle Crasher를 보고,
같이 하기에 좋으면서도 화끈한(& 유쾌한) 액션게임인 듯 싶어 본체 구입에 플러스 요소로 작용했었던 적이 있었다.
데모를 다운 받아서 해보고 상당한 수준을 요구하는 난이도에 잠시 고민을 했었으나
액션이 상쾌하기도 하고 보스전도 패턴만 파악하면 쉬운 수준이라 800포인트를 내고 구입하게 되었다.
3-2에서 막혀서 잠시 봉인하였었으나 전체적으로 쾌속 진행.
플레이 하는 내내 상당히 재미있었다.
비록 일반 스테이지 진행도 아차하면 죽어나가는 데다
보스전도 처음에는 이걸 깨라는 건가 싶을 정도로 정신없는 공격이 들어왔지만
상쾌한 액션에 적절한(이건 사람에 따라) 난이도 및 도전욕으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결국 3-2를 클리어한 날 몰아부쳐 엔딩.
클리어 후 해외 포럼을 돌며 도전과제 클리어 중이며 현재 하드모드 엔딩과 미니게임 한개, 머리 먹기, 모자 모으기(이건 버그로 클리어 불가), Perfect Fight의 도전과제가 남아있다.
이 게임을 완전 클리어 한 후에는 이에 해당하는 게임이 없을 듯 싶어
아쉽기는 하지만 사실 위에 나열한 도전과제들도 꽤나 시간이 걸릴 듯 싶고,
이런 게임의 특성상 클리어함에 따라 내 실력이 늘어나므로 앞으로도 종종 즐길 듯 싶다.
우리나라에서는 난이도와 캐릭터성(이것도 사람에 따라)에 의해 즐기는 사람이 많지 않은 듯 싶지만
어느 정도의 반사신경과 도전욕이 있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임으로 즐겨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Alien Hominid의 게이머 사진이 가지고 싶은데..
판매 하지도 않고, 게임을 클리어해도 지급되지 않는 듯 싶다(가장 아쉬운 부분).
더불어 위 피규어, 사고 싶은데 적절한 구매대행 사이트 없나(그냥 확 질러?).
엑스박스360 구입 전에 같은 회사가 제작중인 Castle Crasher를 보고,
같이 하기에 좋으면서도 화끈한(& 유쾌한) 액션게임인 듯 싶어 본체 구입에 플러스 요소로 작용했었던 적이 있었다.
데모를 다운 받아서 해보고 상당한 수준을 요구하는 난이도에 잠시 고민을 했었으나
액션이 상쾌하기도 하고 보스전도 패턴만 파악하면 쉬운 수준이라 800포인트를 내고 구입하게 되었다.
3-2에서 막혀서 잠시 봉인하였었으나 전체적으로 쾌속 진행.
플레이 하는 내내 상당히 재미있었다.
비록 일반 스테이지 진행도 아차하면 죽어나가는 데다
보스전도 처음에는 이걸 깨라는 건가 싶을 정도로 정신없는 공격이 들어왔지만
상쾌한 액션에 적절한(이건 사람에 따라) 난이도 및 도전욕으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결국 3-2를 클리어한 날 몰아부쳐 엔딩.
클리어 후 해외 포럼을 돌며 도전과제 클리어 중이며 현재 하드모드 엔딩과 미니게임 한개, 머리 먹기, 모자 모으기(이건 버그로 클리어 불가), Perfect Fight의 도전과제가 남아있다.
이 게임을 완전 클리어 한 후에는 이에 해당하는 게임이 없을 듯 싶어
아쉽기는 하지만 사실 위에 나열한 도전과제들도 꽤나 시간이 걸릴 듯 싶고,
이런 게임의 특성상 클리어함에 따라 내 실력이 늘어나므로 앞으로도 종종 즐길 듯 싶다.
우리나라에서는 난이도와 캐릭터성(이것도 사람에 따라)에 의해 즐기는 사람이 많지 않은 듯 싶지만
어느 정도의 반사신경과 도전욕이 있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임으로 즐겨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Alien Hominid의 게이머 사진이 가지고 싶은데..
판매 하지도 않고, 게임을 클리어해도 지급되지 않는 듯 싶다(가장 아쉬운 부분).
더불어 위 피규어, 사고 싶은데 적절한 구매대행 사이트 없나(그냥 확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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