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s (deep blue) note
2007년 4월 26일 목요일
쳇.
꼭 일이 꼬이려면 몇다리씩 걸쳐서 꼬인단 말이지.
이거 수습되려나.
안되면 나야 좋지만(!) 꽤 난감해질 것 같아서 말야.
강아지고기 포기하고 당직서면 안되냔 말이다!
---------------------------------------------------
결국 당직서는걸로 최종 결정.
하지만 팀장님의 눈총은 한아름 받았다.
사실은 2주전에 이미 알고 있었단 말이다.
다만 말하기 싫었을뿐.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