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4일 금요일

내 뇌 속.


물론 이게 반드시 믿어야 할 건 아니라는거 알고 있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休에.. 뇌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悩이라니.
요,요새는 고뇌하는거 많이 줄었단 말이다!
어차피 고민만 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다고..
음.. 저 그림을 인정하기 시작한 것인가.
그렇다면 내 뇌의 전체를 감싸고 있는 愛는 대체...
사랑 속에 있을지라도 사랑에 굶주려 있는 녀석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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