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いにゲトだぜ!!
우연찮은 기회로 선물받은 iPod nano G3. 게다가 Product Red.
지난번 포워딩에도 언급하였다시피, 이녀석 정말 마음에 든다.
용량이 8기가인통에 음악과 동영상들을 넣을 때 고민을 해야하는 건 귀찮지만
그런 것도 재미아니겠어.
그런 기회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동영상을 다시한번 고민하게 되는거잖아.
게다가 그동안 4000곡이 넘는 노래로 전체 랜덤 재생은 엄두를 못냈는데
그 것도 다시해볼 수 있고 말야. :)
색은 2세대 만큼의 강렬한 붉은색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에 든다. 뭔가 다중적인 색이랄까.
이녀석의 이름은 ルビー. 잘 지내자!
결론1. 이걸로 Product Red 제품군은 두개.
결론2. 셔플과 ゆき(60G iPod) 사이에 공집합을 형성하는 형태가 되어 세 녀석을 선택하는 기쁨(이라쓰고 고민이라 읽는다)을 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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