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포워딩인가..
진작부터 쓰려고 생각만 하고 있는 배트맨 다크나이트 리뷰에
지난번 홍콩 여행 때 구입한 平野綾 정규1집과 우연히 발견한 矢井田瞳의 예전 앨범인 i/fluency, Test 목적인 Yui 정규앨범 평도 써야하고
그동안 구입한(홍콩 여행 포함) 피규어들 사진도 찍어서 올려야 하는데
(지난주에 맘마미아 극장판도 봤잖아)
정작 그동안 벼른 당직이 오늘임에도 잡일 하느라 엄두도 못내고.
지금 써도 되겠지만 컵라면+콜라 콤보에 살짝 찾아온 잠에
보고 자료도 만들어야 하니 이 시간 부터 쓸 수도 없지.
더욱 곤란한건 그 보고 자료 만들기 귀찮다는 것.
어쨌든 이런 넋두리로라도 포워딩은 완료.
제일 중요한건 슬슬 리뷰 같은걸 쓰기 귀찮아진다는건데.
간단히 하자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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