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흰둥이 MacBook.
오른쪽은 삼성 센스.
구입 순서는 왼쪽이 먼저이나 우선 오른쪽부터.
너무나 우연한 기회에 은행 이벤트에 신청되어 놀랍게도 1등으로 선발되어 받은 녀석이다(놀랍게도 세금도 없다!).
검은색 외모에 의해 이름은 다크라이.
요즈음 나오는 머신답게 비스타 장착 중이다.
왼쪽 MacBook은 원래 마눌님 쓰라고 샀던 것이며
맥에 친숙해 보라고 맥을 구입하여 윈도우로 멀티 부팅되게 세팅한 녀석이나
결국 윈도우만 출장 사용되어온 비운의 머신.
다크라이의 등장으로 인해 다크라이는 마눌님 쓰라하고
이 녀석은 내가 데려왔다.
윈도우 설치한거 지워버리고(귀차니즘에 not yet) 맥 전용으로 쓸 요량(차후에 패러럴은 설치할 수도).
이름은 다크라이와 대조적인 흰색의 토게키스.
모레로 2년이 되는 머신이지만 그래도 씽씽 잘 돌아가고 매력넘치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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