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s (deep blue) note
2008년 12월 9일 화요일
Britney Spears - Circus
한동안 J-Pop에 빠져있어서 영어권 음악은 거의 듣지 않아왔는데
(Michael Jackson과 몇몇 영화 OST는 제외)
그녀의 정규 앨범 발매 소식에 바로는 아니고 일주일 뒤 구입.
Teps를 본 뒤 영어능력 향상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는 패스하고
그리 땡기지 않더라도 들으면 계속 듣게 되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란 말야.
P.S> 이 것도 사진은 퇴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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