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8일 수요일

또 실망시키는구나 롯데리아.


오랜만에 간 롯데리아.
예전 푸석푸석한 빵의 잊지못할 기억때문에 가질 않았었는데.
이곳은 식재료 순환이 좋은지 그렇진 않았지만 어째 제대로된 식사량의 메뉴는 없는건지.
자이언트라는 이름까지 사용하며 거대한듯 광고하지만 현실은 이모양.
(크기 비교용 셔플 참조)
아보카드로 보다는 더 현실적인 메뉴 다양화가 필요한거 아닌지.
배 부르자고 먹는건데 가격을 더 받더라도 배는 채워야잖아.
양 맞추자고 햄버거 두개 사놓고 먹는건 모양 빠진다고. 
게다가 감자 맛은 취향 차일테지만 덜익은건 별로임.

P. S : 이런 글 쓰면 '그럼 안가면 되지!'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롯데마트엔 롯데리아 밖에 없거든. 게다가 구로동은 그 주변에 공장 밖에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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