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필자 취향대로의 소감(이라기 보다는 단상).

<한예슬양은 확실히 고양이상임. 영화보다 한예슬양이 떠오른 장면들 중 하나>
1. 온라인 게임의 폐해.
그나마 이번 경우는 아예 그 쪽 세계에서 계속 살 수 있으니까 괜찮지만 현재 지구의 온라인 게임에서 남는건 덥수룩한 수염과 앙상해진 다리 뿐.
2. 미셸 로드리게즈양은 그런 캐릭으로 굳는거 같아 아쉽.
강한 카리스마를 뽐내다가 중간에 멋지게 전사하는.
3. 지구건 판도라건 남자는 탈것이 좋아야한다.
토루크 막토 타고 왔을 때 네이티리양의 뿅가는 표정이라니.
4. 머리카락 자르면 동물 못타나?
5. 지구에서 2차 원정 오면 어찌되는거임?
뭐, 오는데 6년 걸렸으니 왕복 12년은 안전하겠지만(혹은 미리 통신으로 알릴 경우 최소 6년).
6. WOW 다시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