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올린 클론워즈 글이 아이폰의 공식 블로거 어플로 올린 첫 글이다.
어플을 받은건 몇주 전이었지만
페이스북이나 기타 소셜 사이트들의 등장과 귀차니즘로 블로깅에 게을러졌달까(라고해도 대단한 블로그는 아니니까).
차라리 지난 엑스페리아 쓸 때가 더 모바일 블로깅에 관심이 많았었다고 할까.
하지만 역시 메일로 포스팅하는건 맛이 안난달까. 그래서 소홀했을 수도 있고(좋은 핑계다)
에버노트로 일기 등을 쓰는데 그걸 어느 선까지 블로그에 올려야할지 판단도 안서는데다 차라리 간단한 글이나 쓸 바엔 가볍고 이름도 쿨한 텀블러로 갈아탈까도 싶지만 역시 이제까지 쓴 글들이 아깝고(중얼중얼).
근데 에버노트에 방금 쓴 글을 복사해서 이 어플로 올리니 생각보다 편하네.
(이 글은 블로거 어플로 쓰는거고)
앞으로 블로깅은 좀더 자주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