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6일 일요일

디자인 변경

오랜만에 블로그에 (장문의)글을 쓰고 역시 오랜만에 예전에 썼던 글들을 읽어봤다.
역시 과거에 썼던 본인의 글을 읽는건 재미있다. 지금의 글쓰기 방식과 조금 다른면도 있고,
무엇보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고 그걸 알고 있는지라 예전의 글을 읽어도 그리 민망하지 않달까.ㅎ
역시 블로그에 종종 글을 쓰는게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게다가 설정을 뒤적뒤적하다보니 예전에는 없었던(그래서 블로그 너비 조정에 거의 한나절을 소요하게 했던!)
편리해진 디자인 편경 도구가 생겼다.
덕분에 촌스런 디자인을 (어느정도) 일신.
마치 새집에 이사온 기분이랄까.
이 기분을 살려서 당분간 블로그에 자주 좀 글 써야지. (얼마나 갈지 내기 따위는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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