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s (deep blue) note
2012년 6월 5일 화요일
Mental Clouding
장소에 관계없이 슬픈 노래를 듣거나 공부를 하다가도 눈물이 난다.
심지어 지하철 옆자리에 어린 자매가 즐겁게 놀고 있을 뿐인데 눈물이 난다.
내가 안고 가야할 업보인건가.
언제까지 안고 가야할까.
그 일이 끝나면 괜찮아질까.
머리가 깨질 듯 아프다. 비단 에어컨 때문만은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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