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log.naver.com/ridibooks/3016011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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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증정 이벤트.
리디북스는 독자들의 참여를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그런 효과적인 이벤트 개최능력이 대단한 것 같다.
보상이 좋은 것도 이유겠지만 페북을 활용한 우천시 포인트 지급하는 등의 방식 또한 신선.
이번 이벤트도 아이패드 미니도 미니지만 리디포인트 10,000점에 혹해버렸다.
그렇게 이벤트에 참여하여 얻은 (주로 포인트) 걸로 책을 사다보면 점점 리디북스의 생태계 안에 머물게 되고,
다른 전자책 회사나 어플들로 책을 보기가 점점 싫어진다.
결국 나처럼 게으른 사람들은 하나의 플랫폼 안에 머물기를 좋아하니까 파편화라고 하면 거부감부터 드러내는게지.
물론 리디북스의 뷰어 기능이 충분히 좋기 때문도 있다.
아무리 이벤트를 자주 하여도 그 보상이 좋아도 자주 다운되고 클라우딩 데이터 날아가고 하면 쓰기 싫어질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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