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이 한 학기가 지나갔다.
끊임 없이 이어지는 시험들에 바쁘긴 했지만 그래도 책에 시간을 어느 정도는 할애할 수 있어서 좋았다.
(순서는 읽은 순(아마도))
노틀담의 꼽추 - 빅토르 위고
해를 품은 달 - 정은궐
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기도의 비결 - 워치만니
승자의 바이블 손자병법 - 오현리
로도스도 전기 1권 - 미즈노 료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 칼 필레머
세계 대전 Z - 맥스 브룩스
오스카 와일드 단편집 2권, 행복한 왕자, 석류나무 집 - 오스카 와일드
호빗 - J.R.R. 톨킨
예언자 - 칼릴 지브란
1,100만명을 어떻게 죽일까? - 앤디 앤드루스
전부 재밌고 유익한 책들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항목별 책을 고른다면,
이 중 가장 많은 배움을 준 책
: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가장 재미있었던 책
: 파리대왕
눈물나게 만든 책
: 해를 품은 달
마음에 평안을 느끼게 해준 책
: 예언자
버터 바른 빵을 먹고 싶게 만든 책
: 호빗
의무감을 부여한 책
: 1,100만명을 어떻게 죽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