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9일 월요일

포켓몬 배포






닌텐도 코리아 설립 이후,
이전 암울했던 대한민국 게임 시장을 경험한 게이머로서는,
특히 포덕후로서는 포켓몬 다/펄의 한글화가 얼마나 어마어마한 일인지 알 것이다.
하지만 닌코는 거기에 더욱 놀라운 경험을 주었으니.
불법적인 방법으로만, 또는 일본에 지인이(그것도 같은 포덕후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구할 수 없었던 전설의, 환상의 포켓몬을 배포하는 이벤트를 제공한 것이다.
거기에 지금까지 부려 3번이나 실시!
올해 3월 29일, 첫번째로 마나피를 배포한 이후,
레쿠쟈, 데오키스를 차례로 배포하였다.
나야 물론 자랑스런(?) 포덕후 답게 3차례 모두 참석.
안타깝게도 배틀타워에 전설, 환상의 포켓몬을 사용할 수 없는 관계로
그렇게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감사다, 감사.
다크라이를 배포 받을 수 있는 그날까지 닌코 힘내줘요^^

1. 첫번째로 마나피를 배포 받은 후 토이자러스에 가서 데려온 마나피 공식 피규어.
2. 두번째 레쿠쟈 배포시 이벤트 당첨 받은(놀랍게도 2차례 연속!) 모부기와 불꽃숭이 공식 피규어.
불꽃숭이는 형에게.
3. 세번째 데오키시스 배포시도 이벤트가 있었는데(공식 피규어는 아니고 가샤퐁) 펭돌이와 이어롤을 받았지만 사진은 안찍었다.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당직 중.

얼마만의 포워딩인가..
진작부터 쓰려고 생각만 하고 있는 배트맨 다크나이트 리뷰에
지난번 홍콩 여행 때 구입한 平野綾 정규1집과 우연히 발견한 矢井田瞳의 예전 앨범인 i/fluency, Test 목적인 Yui 정규앨범 평도 써야하고
그동안 구입한(홍콩 여행 포함) 피규어들 사진도 찍어서 올려야 하는데
(지난주에 맘마미아 극장판도 봤잖아)
정작 그동안 벼른 당직이 오늘임에도 잡일 하느라 엄두도 못내고.
지금 써도 되겠지만 컵라면+콜라 콤보에 살짝 찾아온 잠에
보고 자료도 만들어야 하니 이 시간 부터 쓸 수도 없지.
더욱 곤란한건 그 보고 자료 만들기 귀찮다는 것.
어쨌든 이런 넋두리로라도 포워딩은 완료.

제일 중요한건 슬슬 리뷰 같은걸 쓰기 귀찮아진다는건데.
간단히 하자 간단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