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Jack Pot?



777이다. 크게 기대안하고(당연하지) 심심해서 하는건데 이런게 나오기도 하는구나.
게다가 2코인(3코인까지 가능) 넣었을 때이니 획득량도 두배!
이 긴장감에 하는거구나. ㅎㅎ

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touch로의 이주.


예전 포스팅에서 터치의 음악기기로서의 불편함을 거론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2.0 유료패치를 동해서 그 때 불편했던 수많은 사항들이 개선되면서
(굳이 잠금해제를 하지 않더라도 노래 제목 확인, 노래 스킵, 한글 입력, 앱스토어 사용, 이번 2.2 패치로 개선된 안정화까지)
이제는 나의 완소 가젯이 되면서 아이폰을 더욱 기대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여기에 전화기능만 추가되면 대박이다라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올라올 무궁무진한 어플들,
그 어플들에 의해서 진화해 가는 나의 A.M.M(Anti Manufacturing Machine)
음악기기로서의 충실성 때문에 다소 빡빡했던 기존 아이팟 대비 그 놀라운 자유도에 언제나 새로움을 느끼게 된다.
위 사진은 홍콩 여행시 베이징 올림픽이었기에 유용했던 베이징 올림픽 어플.
유료어플(0.99달러)이고 올림픽 때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어플이지만
이런 재미있는 기능을 지금까지의 mp3플레이어나 휴대폰에서 상상이나 했을까?
비록 지금의 국내 앱스토어에는 게임 카테고리 자체가 없기에 게임을 구할 수는 없지만
이 것 역시 해외(내 경우는 홍콩) 앱스토어 계정을 추가함으로써 가능해진다.
(덕분에 요새는 앱스토어에서 새로운 무료 게임을 찾아해메는 나의 모습ㅋㄷ)
하지만 1세대이기에 외부스피커가 없다는 점은 크리티컬.
이 점 때문에 더욱 아이폰을 기다리는 것일 듯.

2008년 11월 8일 토요일

다크라이 겟또다제!

드디어 다크라이 획득!
처음 마나피 배포 때부터 기다려온 다크라이가 아니던가!
2주전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그 당시 이미 지나간 곳이면 어쩌나 하고 가슴 졸인거 생각하면...ㄷㄷㄷ
배포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비매품으로 한정증정했던 다크라이 특재 피규어도 줬다.
다크라이의 인기 & 피규어 전원증정의 이유(추정)로 토요일 10반에 도착하였음에도 어마어마한 사람이 줄을 서있었다.
거진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다크라이와 그 피규어까지 겟토!
지금은 터치로 글 쓰는 중이고 어서 집에 가서 조립해봐야지. :)
그런데 이브이는 왜 알을 안낳는거야? :(